s-れいわ新選組





流れ星と星空ライブ、配信中! 長野・木曽観測所カメラ





●#れいわが始まる 2020山本太郎全国ツアー
【第一弾・中国・四国+滋賀県+岐阜県】
https://reiwa-shinsengumi.com/schedule/


1/23(木)島根
13:00 ポスター貼り
松江・松江市総合文化センター プラバホール前 集合
島根県松江市西津田6丁目5−44

18:00 おしゃべり会
松江・松江市労働会館 大会議室401
島根県松江市御手船場町557ー7
http://www.shimane-roukan.org/access/index.html

1/24(金)鳥取
18:00 おしゃべり会
鳥取・童謡・唱歌とおもちゃのミュージアム わらべ館 2F いべんとほーる
鳥取県鳥取市西町3丁目202
https://warabe.or.jp/user-guide/

1/25(土)鳥取
13:00 ポスター貼り
鳥取・鳥取瓦町郵便局前 集合
鳥取県鳥取市瓦町652−1

1/27(月)高知
13:00 ポスター貼り
高知・高知瓢箪公園公衆トイレ前 集合
高知県高知市新本町1丁目9−1

18:30 おしゃべり会
高知・高知県教育会館 高知城ホール 4F 多目的ホール
高知県高知市丸ノ内2丁目1−10
http://www.kochijyohall.jp/wdoc/?q=grp09

1/28(火)香川
13:00 ポスター貼り
高松・高松扇町公園 公衆トイレ前 集合
香川県高松市扇町1丁目2−31

1/29(水)香川
18:00 おしゃべり会
高松・高松市生涯学習センターまなびCAN 3F 多目的ホール
香川県高松市片原町11−1
http://www.city.takamatsu.kagawa.jp/kurashi/kosodate/shougai_gakushu/manabican/access.html

1/31(金)愛媛
13:00 ポスター貼り
松山・愛媛県総合社会福祉会館前 集合
愛媛県松山市持田町3丁目8−15

18:00 おしゃべり会
松山・愛媛県総合社会福祉会館 2F 多目的ホール
愛媛県松山市持田町3丁目8−15
https://www.ehime-shakyo.or.jp/access/

2/2(日)徳島
13:00 ポスター貼り
徳島・ローソン 徳島中前川町店前 集合
徳島県徳島市中前川町2丁目1−1

18:00 おしゃべり会
徳島・アスティとくしま 3F 第2特別会議室
徳島県徳島市山城町東浜傍示1番地1
http://www.asty-tokushima.jp/

2/3(月)岡山
18:00 おしゃべり会
岡山・岡山コンベンションセンター イベントホール1F東側
岡山県岡山市北区駅元町14番1号
http://www.mamakari.net/

2/4(火)広島
18:00 おしゃべり会
広島・ホテル広島サンプラザ2F 中宴会場 「天王」
広島県広島市西区商工センター3丁目1番1号
https://www.hiroshima-sunplaza.com/access.html

2/6(木)山口
13:00 ポスター貼り
下関・サンマルクカフェ リピエ下関店前 集合
山口県下関市竹崎町4丁目3−3 2F

18:00 おしゃべり会
下関・下関市民会館 2F 中ホール
山口県下関市竹崎町4丁目5−1
http://www.scpf.jp/access/

2/8(土)滋賀
13:30 おしゃべり会
草津・草津市立サンサンホール 4F 大ホール
滋賀県草津市大路2丁目11−51
https://www.city.kusatsu.shiga.jp/shisei/sisetsuannai/community/sunsunhall.html

2/9(日)岐阜
13:00 おしゃべり会
大垣・ソフトピアジャパンセンター センタービル 1F セミナーホール
岐阜県大垣市加賀野4丁目1番地7
https://www.softopia.info/

※おしゃべり会については、現地でお手伝いをお願いすることがございます。
よろしければご協力をお願い致します。

※動画の生配信についてはボランティアとしての募集をしておりません。
撮影をされる方は現場スタッフの指示に従ってください。

※ポスター貼りでは、ボランティアの皆さまは山本代表とは別のチームでポスター貼
り活動を行うことになります。ご了承ください。
ポスター貼りには、歩きやすい服装・靴でご参加ください。

※悪天候の際は、ポスター貼りは中止いたします。
中止のお知らせはれいわ新選組HPでご確認ください。



  当  ブ  ロ  グ  へ  の
  皆 様 の ご 支 援 に 感 謝 致 し ま す! あ り が と う ご ざ い ま す!






  ●文藝春秋 新春特別号
  ●「政策論文」が掲載されています。全文は文藝春秋・新春特別号をご覧下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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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0代に支持者が多いといいますからね。
  君達が政治を変えて欲しいと切に願うのです。

  これからの人生が長いわけで、
  だったら、若者世代が生き易い政治の世界を作るべきだと思います。
  
  もう、
  アベとはお別れしてイイ時期だと思うね!
  頑張れ、若者!!!






●ハンギョレ 2020-01-15 02:22 修正:2020-01-15 08:36 
[記者手帳] がんばれ! 山本太郎
http://japan.hani.co.kr/arti/opinion/35470.html


 日本のみならず、韓国でもSNSで注目を集めている日本の政治家がいる。結党9カ月の日本の新生政党「れいわ新選組」の山本太郎代表だ。「れいわ新選組」は、「令和時代(日本の年号)」を新たに導く組織という意味だ。

 党代表の山本は院外で活躍している。日本の参議院比例代表選挙は党と個人に投票してそれを合算する方式だが、山本は昨年7月の参議院選挙で全候補者全体中、最多得票を獲得。しかし候補者名簿の3位を選択したため落選した。れいわ新選組は戦略的に比例名簿1、2位を重度障害者に割り当て、彼らが当選した。選挙が終わって山本が選んだのは「街頭質疑応答」だ。ほとんどの政治家が選挙シーズンに派手な街頭演説を行ういっぽう、彼は選挙が終わってから、より本格的に人々との対話に取り組み始めた。北海道、九州、沖縄、東京、大阪、京都など全国を回った。

 これには理由がある。彼は今年46歳(1974年生まれ)。15歳の時から芸能人として生活してきた。彼の人生を変えたきっかけは2011年の東日本大震災。原発の危険性を隠ぺいする日本政府を批判しただけなのに、その後ドラマ出演が取り消され、芸能プロダクションからも追い出された。彼は芸能生活ができなくなると、原発反対運動をしながら1年半にわたって全国を回った。人々と出会い、原発問題だけでなく貧困、非正規労働者、障害者など日本の絶望的状況に目覚めはじめた。「こんな地獄が広がっているとは知らなかった。私はこのような問題に声をあげたこともなければ行動することもなかった。無関心な私がこの地獄のような世の中を作ったんだと思った」。朝日新聞の発行する月刊誌『ジャーナリズム』との最近のインタビューの内容である。彼は現場で日本の姿をありありと見て、政治の世界に足を踏み入れた。2013年の参議院選挙では東京選挙区から出馬し、当選している。

 山本は常に現場で新しい道を探った。昨年9月から12月まで行われた山本の全国ツアーの映像の中でも「涙の演説」は韓国でも有名だ。「人間の価値を生産性で語る世の中、あなたは家の役に立っているか、会社の役に立っているか、社会の役に立っているかという空気の中で、もうみんなボロボロなんですよ。1年間で2万人ぐらい人死んでいるんですよね、自殺で。死にたくなるような世の中やめたいんですよ。この国で一番えらいの誰? 皆さんなんですよ。…だったらやりましょうよ」山本は、こう言いながら子どものように涙を流した。

 人の心を打つ演説だけでなく、山本が持って歩く5万枚のスライドには労働、経済、財政、教育など、彼が取り組みたい政策が盛り込まれている。そして現場で有権者と対話しながら少しずつ修正している。私は全国ツアーの映像をしばしば見るのだが、今は山本よりも現場での反応の方が興味深い。あまり自分の意見を表に出さない日本人が、公共の場で自由に質問する姿が新鮮だ。「山本はいつも国民という単語ではなく、この国に住んでいる人たちと言うが、理由があるのか」「中学生です。今、日本の教育制度は深刻だ。教育公約を聞きたい」「日本が日米関係で自主独立という立場を取るうえで、防衛、外交はどうすれば良いと思うか」「9歳。地球温暖化は人間がコントロールできないほどの臨界点に達しているようだ。どうすればいいか」。彼らは山本と新しい日本を語っていた。

 日本社会が変われば、韓日間の歴史問題も未来志向的に解決できるのではないか。日本社会が強制動員、慰安婦被害を国益ではなく人類の普遍的な人権問題と見るようになるというは夢に過ぎないのだろうか? 山本に質問する日本人を見ると小さな希望がわく。まだ日本社会には山本の政治を「ショー」と見る人が多い。しかし、このような「ショー」なら、続けても悪くはないと思う。応援する。頑張れ! 山本太郎!
キム・ソヨン統一外交チーム記者 (お問い合わせ japan@han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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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1-14 18:10수정 :2020-01-15 10:49
[한겨레 프리즘] 힘내라! 야마모토 다로 / 김소연


김소연 ㅣ 통일외교팀 기자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주목받는 일본 정치인이 있다. 창당한 지 9개월 된 일본의 신생 정당 ‘레이와 신센구미’의 야마모토 다로 대표다. 레이와 신센구미는 레이와 시대(일본의 연호)를 새롭게 이끌어갈 조직이란 뜻이다.

당대표인 야마모토는 원외에서 활약하고 있다. 일본 참의원 비례대표 투표는 당과 개인에 각각 투표한 뒤 합산하는 방식인데, 야마모토는 지난해 7월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전체 후보자 중 최다 득표를 했지만 비례대표 3번을 선택해 떨어졌다. 레이와 신센구미는 전략적으로 비례 1, 2번을 중증장애인으로 배치했고 이들이 당선됐다. 선거가 끝나고 그가 선택한 것은 ‘길거리 질의응답’이다. 대부분의 정치인이 선거철 반짝 거리 연설을 하는 데 반해, 그는 선거가 끝난 뒤 더욱 본격적으로 사람들을 만나러 나섰다. 홋카이도, 규슈, 오키나와, 도쿄, 오사카, 교토 등 전국을 돌았다.

이유가 있다. 그는 올해 46살(1974년생)로 15살 때부터 연예인 생활을 했다. 그의 인생을 바꾼 계기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이다. 원전의 위험성을 은폐한 일본 정부를 비판했을 뿐인데, 그 뒤 드라마 출연이 취소되고 연예기획사에서도 쫓겨났다. 그는 연예인을 할 수 없게 되자, 원전 반대 운동을 하며 1년 반 동안 전국을 돌아다녔다. 사람들을 만나며 원전 문제뿐만 아니라 빈곤, 비정규직, 장애인 등 일본의 절망적 상황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이런 지옥이 펼쳐져 있는지 몰랐다. 나는 이런 문제에 목소리를 높인 적도 없고 행동한 적도 없었다. 무관심한 내가 이 지옥 같은 세상을 만들었구나 생각했다.” 일본 <아사히신문>이 내는 월간지 <저널리즘>과의 최근 인터뷰 내용이다. 그는 현장에서 일본의 모습을 생생히 봤고, 정치를 시작했다. 2013년 참의원 선거 당시 도쿄 선거구에서 당선되기도 했다.

야마모토는 늘 현장에서 새로운 길을 찾았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야마모토의 전국투어 영상 중 ‘눈물의 연설’은 한국에서도 유명하다. “인간의 가치를 생산성으로 말하는 세상, 당신은 집에서 쓸모가 있는지 회사에서 쓸모가 있는지 사회에서 쓸모가 있는지 하는 분위기 속에서 모두 지쳤다. 1년에 2만명이 자살을 한다. 죽고 싶은 세상을 멈추고 싶다. 이 나라에서 제일 대단한 사람은 누구? 여러분이다. 같이 해보자.” 야마모토는 이 말을 하면서 아이처럼 엉엉 울었다.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연설뿐만 아니라 야마모토가 들고 다니는 슬라이드 5만장에는 노동, 경제, 재정, 교육 등 그가 하고 싶은 정책들이 담겼다. 그리고 현장에서 유권자를 만나며 조금씩 수정하고 있다. 전국투어 영상을 종종 보는데, 지금은 야마모토보다 현장에서의 반응을 흥미롭게 보고 있다. 웬만하면 자신의 의견을 잘 드러내지 않는 일본인들이 공공장소에서 자유롭게 질문하는 모습이 신선하다. “야마모토는 언제나 국민이라는 단어 말고, 이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이유가 있나?” “중학생이다. 지금 일본의 교육제도는 심각하다. 교육 공약을 듣고 싶다.” “일본이 일-미 관계에서 자주독립이라는 입장을 취하는 데 있어 방위, 외교는 어떻게 해야 하나?” “9살이다. 지구온난화가 인간이 조절할 수 없을 정도의 임계점에 닿은 것 같다. 어떻게 해야 하나?” 그들은 야마모토와 새로운 일본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일본 사회가 새롭게 바뀐다면, 한-일 사이의 역사 문제도 미래지향적으로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일본 사회가 강제동원, 위안부 피해를 국익이 아닌 인류 보편적인 인권 문제로 바라보게 되는 건 그저 꿈일까? 야마모토에게 질문하는 일본인을 보며 작은 희망을 갖는다. 아직 일본 사회는 야마모토의 정치를 ‘쇼’라고 보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런 ‘쇼’라면 계속돼도 나쁠 것이 없다고 본다. 응원한다. 간바레(힘내라)! 야마모토 다로!
dand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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